구름에서 제공하는 딥 다이브 4월 취업 콘서트에 참여했습니다 😍
구글에서 일하는 현직 PM 님께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현장에서 어떤 변화를 느끼셨는지 솔직하게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구글에 대한 환상을 시작으로 이야기를 시작하셨는데요, 사실 어느 회사나 마찬가지겠지만 일에 대한 책임이 따르는
빙산의 일각이 존재했던 것이었습니다. 그 중 구글에서는 협업 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하셨는데요.
특히, 문서화 중심으로 협업 문화가 돌아간다고 했습니다. (BRD, PRD, Design Doc)
두번째 협업 문화는 비난 없는 회고, 자유로운 소통, 구글형 리더쉽으로 정리해주셨습니다.
비난없는 회고는 여러가지 실수가 발생할 때 문제 해결 관점으로 회고함으로, 팀이 더 혁신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자유로운 소통은 자유로운 질문을 통해 명확하게 해결되는 점, 사내 베타 테스팅을 통해 자유롭게 피드백하는 구조입니다.
구글형 리더쉽은 배움을 나누는 문화, 서로의 성과를 공유하고 인정해주는 구조입니다.
구글의 문화 두번째는 혁신의 문화라고 소개해주셨습니다.
특히 Data-Driven으로 정리할 수 있을만큼 데이터 활용이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 실무의 예시로써, 구글 워크스페이스에서 현지화 전략을 짤 때 데이터 기반으로 디자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지금까지 구글의 문화 2가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이 방향으로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소개해주셨습니다.
구글의 AI의 활용 사례에 대해 소개하자면,
Goose라는 LLM 모델을 사용해, 레거시 코드를 새로운 언어로 변환하는 과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Testing과 Bug 수정을 자동화하는 과정을 AI를 통해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업무 생산성이 높아졌습니다.
PM 직군에서의 AI 활용법도 소개해주셨는데요. 데이터를 사용하다보니, 이전에는 데이터 사이언스 팀에 의존하여
요청하고 기다려야 하셨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자연어 쿼리를 작성하여 바로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문서화 작성이나 리뷰 과정에서도 적절히 활용하고 계십니다.
요즘은 에이전틱 AI를 통해 업무 자동화를 진행하고 계셨습니다. (회의 리마인더, 이메일 요약, 문서 리뷰 등)
또, 비개발 직군도 바이브 코딩을 통해 프로토타입이나 대시보드 개발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즉, AI 시대의 PM 직군은 단순 관리자가 아닌 전략가로써 올바른 프롬프팅을 작성하고
좋은 결과물을 정의하고 검증하며 업무 방식을 지속적으로 혁신하기 위한 상상력을 가져야 하는 능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AI 시대에 따라서 직무에 상관없이 무엇을 왜 만들어되는지 고민하고 그것을 결정하는 역할에 치중되어 있다고 보셨습니다.
핵심 역량은 커뮤니케이션 능력, 창업가 마인드, 감으로 정리해주셨습니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에서는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명확히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창업가 마인드에서는 내가 담당하는 서비스가 내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어떻게 가치 창출을 더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감적인 측면에서는 제품에 대한 감 같은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많은 경험과 인간에 대한 이해, 시장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는 제품 관련 의사결정을 할 때 경쟁력이 되는 요소입니다. 또, 질문에 대한 퀄리티도 중요한데, AI에게 던지는 질문의 퀄리티에 따라
AI 활용도가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이 부분은 필요한 인재상에도 연결됩니다.
현직자분께서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였습니다.
이번에 AI 활용 능력을 키우는데 어떤 역량을 키워야 하는지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